jef의 미투데이 - 2007년 6월 1일
  • 나는 책을 보며 변변한 감흥을 느끼지도 못하고, 그렇다고 특별히 소중한 물건을 가지고 있지도 않다. 어쩌면 나는 속이 텅 빈 껍데기 같은 인간일지도 모르겠다. 하루 하루 되는대로 그냥 무감각, 무표정하게 살아가는 그런 존재. 오전 12시 52분
  • 역시 나는 내 주둥이를 다물고 있는 편이 나은 것 같다.. 오전 3시 34분
  • 워크샵 가는 길. 깜박한 게 있어서 노트북을 켜고 인터넷에 접속하여 업무를 처리하면서도 미투질을.. (하지만 널 아무도 환영하지 않아!!) 오전 10시 44분
  • 경기도 양평의 한국방송공사 연수원. 찌뿌둥한 날씨 빼면 참 좋은 곳이네요. 그리고 저는 여기와서도 미투질! 오후 12시 38분
  • 변변치 않은 아이템을 가지고 BarCamp 에 참석하기로 질러버려서, 나름 프리젠테이션 자료를 만든다고 설치고 있지만.. 이건 PT 를 만드는 것도, 미투를 하는것도 아니여 오후 4시 10분
  • 술먹고싶어 엉엉 오후 10시 40분

이 글은 iam_emailer님의 미투데이 2007년 6월 1일 내용입니다.

by emailer | 2007/06/02 04:3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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