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육군 관계자는 "신세대 주부의 용기도 높이 살만 하지만 군대의 복지제도가 변하고 있는 모습이 실감난다"며 "하나의 의미있는 선례를 남긴 것 같다"고 말했다. (훈련병의 아름다운 '출산휴가') 복지의 문제를 "개개인의 용기" 수준에서 이해하려는 군의 사고방식이 과연 정당한 것일까? 그리고 그게 미화되어야 하는 대상일까? 당연한 것을 받았다 가 아니라 "이제는 받을 수 있겠군요" 라는 기사의 내용이 참 답답하게 느껴지는 것은 내가 이상해서인건감? ※ 이 포스트는 더 이상 덧글을 남길 수 없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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