내가 살아있다는 것을 느끼려면?
내 블로그의 방문자가 있다는 것을 보면 될까?

그렇다면, 내가 얼마나 활기차게 살아있는지를 알려면 방문자(unique visitor)의 숫자를 통계내어 다른 인기있는 사이트들과 비교하면 될까?

이런 생각들도 공황장애 증상들 중 하나일까 싶다.


웹사이트는 언제죽어? (http://www.hof.pe.kr/wp/archives/1473/)
afraid-of. (http://emailer.egloos.com/74827)
by emailer | 2005/10/23 14:45 | 잡념 | 덧글(1)
Commented by 검정고시합격 at 2005/10/23 22:18
집착하면안되는것같아요 연연해하지않는게좋드라구요. 방문자수가 3이라도 자기자신에게 솔직하면 좋은것같아요 그래도 지켜봐주는 사람이 있다면 자신의단점에부끄러워서 빨리 고쳐지는것같아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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